유황규 강사

영어소리의 비밀을 파헤쳐 드립니다. 여러분은 그냥 따라오기만 하세요.


"저 만큼 영어공부하면서 시행착오를 많이 겪었던 사람이 있을까요?

재능있는 사람이야 알아서 잘 하지만 대 다수의 한국인 영어학습자들은  시행착오 과정에서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영어를 잘 할 수 있는 확실한 지름길을 알려드릴께요.

영어 잘 할 수 있어요. 정확한 방법만 알면요그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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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유황규 강사라고 합니다.

2012년도에 통번역 대학원을 졸업한후 계속 통번역사 및 영어소리 전문강사로 활동해 오고 있습니다.

 


소통영어를 어떻게 시작하게 되셨나요?

더 행복해지려고요. 제가 살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들을 되돌아 보면

돈을 많이 벌었던 순간도 아니고 바로 제 강의를 들었던 학생들이

영어를 통해 더 넓은 세상에 나가고 더 좋은 기회를 얻고 더 나은 삶을 사는 것을 볼 때 였습니다.

앞으로 온라인을 통해서 더욱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강의를 만들고 싶어요.

제가 영어공부할 때 정말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기 때문에

소통영어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시행착오 없이 빠르게 영어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돕고자

소통영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영어실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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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에 영어를 처음 시작하셨다고 했는데 자세한 이야기 좀 부탁드려요.

 

, 저는 26살에 처음으로 언어로서의 영어공부를 시작했는데요.

어렸을 때 방황을 많이 하는 바람에 대학교를 늦게 들어갔어요.


3때는 뒤에서 3-4번째 성적을 유지 했었죠. 제가 동시통역사에 영어강사라고 하면 고등학교 동창들은 다들 깜짝 놀랍니다.

26, 대학교 겨울방학에 친구 따라서 필리핀 어학연수를 갔다 왔는데

이때 영어를 제대로 공부해 봐야겠다는 마음이 들어서 귀국한후에 본격적으로 영어를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다들 안 믿으시는데 정말로 26살에 영어공부를 시작했고 회화실력은 거의 제로베이스에 가까웠습니다.

영어는 저에게는 어떻게 보면 공포의 대상 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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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싫어하면 싫어했지 공포의 대상 이였다고요?

 

, 몇 가지 사건이 있는데

예전에 종로에서 우연히 제가 좋아하는 외국 락스타를 마주치게 된 적이 있는데 너무 놀랐어요.

제가 당시 밴드를 하고 있었는데 그 락스타의 곡을 커버연주 하기도 했었습니다.

놀란 가슴을 부여잡고 용기를 내서 다가가서 아임 유어 펜이라고 했는데 못 알아 듣는 거에요.


당황스럽더라고요. I’m your fan. 나는 당신의 팬이에요.

정말 쉬운 단어로 이루어진 문장인데 왜 원어민은 내 말을 못알아들을까?

아마 원어민 앞, 더군다나 제가 좋아하는 락스타니까 많이 긴장도 했겠죠?


그래도 그렇지. I’m your fan. 이 문장을 못 알아 듣다니 너무 충격이 컸습니다.

심지어는 그 락스타가 주머니에서 pen을 꺼내서 저에게 주었을때는 엄청난 좌절까지 느꼈습니다.

아마 그때부터 나는 영어는 안된다는 생각이 저를 영어와 친해지지 못하게 막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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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학습에 있어서 소리가 제일 중요하다고 말씀하시는데 왜 영어의 소리가 중요한가요?

 

한국어와 영어는 엄밀히 말해서 같은 소리가 없습니다.


즉 여러분이 영어소리를 제대로 배울 기회가 없었거나

어렸을 때부터 원어민과 의사소통을 하면서 영어의 소리를 습득하지 못했다면

여러분은 영어의 소리를, 한국어를 기준으로 듣고 말하게 되는 겁니다.


All by myself라는 노래가사가 오빠만세로 들렸던 경험들 있으실 겁니다.

이게 바로 한국어의 소리구조를 바탕으로 영어를 들었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에요.

많은 한국 학습자들이 고민하는 문제, 글로 보면 이해되는 영어문장이 안 들렸던 이유는

여러분이 문법을 몰라서, 용법을 몰라서, 단어를 몰라서, 해석 속도가 느려서도 아니고 소리를 듣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한국어와 영어소리의 차이점을 아는 것이 여러분의 영어해방의 첫 걸음입니다.

 


그렇다면 영어의 소리를 익히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영어의 소리가 만들어지는 원리와 영어의 소리와 소리들이 만날 경우 나타나는 다양한 발음 현상들을 배우면 됩니다.

스스로 발음할 수 있으면 리스닝은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발음과 청취는 동전의 양면과 같아요. 떼어내서 생각할 수 없습니다.

실제로 제 오프라인 영어발음 수업에서 발음 수업만 들었는데 리스닝이 좋아졌다고 하는 수강생분들이 매우 많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 동안 영어의 소리를 배울 기회가 없어서 한국어의 소리를 바탕으로 듣던 영어의 소리가,

차이점을 배우고 내가 실제로 발음할 수 있게 되면 자동으로 구별되어 들리니 마치 영가 귀에 꽃히는 느낌이 드는 것이죠.

대다수의 한국인 영어학습자들이 이 단계까지 가보지도 못하고 영어를 포기하게 됩니다.


저는 반드시 이 단계를 여러분이 넘어서서 진정한 영어실력 향상을 이룰 수 있도록 제가 도와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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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의 강의 특징을 설명해주세요.

 

무작정 따라하기는 독이다!

잘 듣고 따라해봐. Repeat after me! 제가 가장 싫어하는 말입니다.

듣고 따라하는 것만으로 된다면 영어로 고생할 사람들이 없겠죠?

정확한 설명으로 원리를 이해하고 그 다음에 연습을 해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영어 스피킹은 운동과도 같습니다.

잘못된 발음으로 계속 연습하면 잘못된 발음이 굳어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방법으로 배우고 연습해야 합니다.

 

듣기만 하는 강의는 그만!

대다수의 인터넷 강의들은 강사가 설명하고 끝나는게 일반적으로 훈련의 몫은 학습자에게 남겨 놓고 있습니다.

소통영어 강의는 강의마다 학습자가 계속 따라할 수 있도록 학습자 훈련시간이 강제로 배정되어 있습니다.

제가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있으니 강의 들으시면서 적극적으로 따라하시면서 연습하시고

훈련용 강의로 복습까지 하시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열심히 잘 따라오시기만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