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강사

너무 '재밌어서' 계속하게 되는 영어 공부의 기적을 맛보여드릴게요.




"최고의 강사는 '끊임없이 공부하고 싶게 만드는' 강사라고 생각해요.

작심삼일로 끝나는 영어 공부는 그만!

영어공부가 너무 '재밌어서' 계속하게 되는 기적을 맛보여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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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응급실 김지원 강사님, 간단하게 소개 부탁드려요.


저는 온라인 강사를 하기 이전에 8년간, 학원 출강만큼이나 소규모 과외를 집중적으로 했어요.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과외선생님은 대규모 학원의 강사님들과는 다르게 나에게 집중되어 하나부터 열까지 세세하게 알려주고

나의 눈높이 맞춰서 쉽고 재미있게 풀어준다는 게 장점이에요.

그리고 아무래도 면대 면으로 수업을 진행하다 보니 학생들이 어떤 부분을 어려워하고 언제쯤 지치고 지루해하는지 잘 알고 있죠.

그래서 저의 수업을 듣는 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영어를 배우고 접하게 하는 것이 제 강의의 강점이자, 저에게 가장 큰 목표입니다:)


영어 설명이 어려워서 쉽게 지루하고 포기했던 분들!
영어공부 재밌게 하는 방법 찾으셨던 분들!
제 강의를 들으시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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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재밌게 가르치는 것, 이게 초보를 맡게 된 비결인가요?


음...그럴수도 있구요,

제가 초보를 가르치기 때문에 재밌게 공부하는 방법을 연구한 것도 있죠.

저는 초보들의 마음을 잘 알아요.

지금은 영어 전문가지만, 중학생땐 apple에 p가 2개 들어가는 것도 몰랐을 정도로 영어 왕초보였거든요.

중고등학교때 영어학원을 다니며 저보다 수십배, 수백배는 영어를 잘하는 친구들을 너무 많이 만났어요.

저도 그때 너무 많이 힘들었지만, 그만큼 더 열심히했어요.

마음은 저 친구들만큼 한참 앞서가있는데, 그만큼 따라오지 않아주는 실력이 너무 답답했던 적이 많아요.

하지만 그럴수록 너무 많은 욕심을 부리지 말고 차근차근 기본부터 밟아나가야 해요.

그래서 저는 수업을 할 때에도 한꺼번에 욕심을 많이 부려서 어렵고 힘든 과정부터 접하기보다,

하나하나 천천히 배우면서 영어에 흥미를 가지고 포기하지 않게 해주는 것을 중점에 두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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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처음부터 잘하신 건 아닌 것 같은데, 영어강사까지 오게 된 계기가 있나요?


외고를 다녔기에, 고3 수능 끝나자마자 영어 과외가 들어왔어요.

그리고 동시에 영어 학원 조교 일을 시작했죠.

아이들을 가르치며 제 실력도 많이 성장했고 아이들의 성적이 향상하는 것을 보며 보람을 많이 느꼈어요.

또 제가 대일외고를 나왔다 보니 특목고를 가고 싶어하는 친구들, 수능을 목표로 하는 친구들을 많이 가르치게 되었는데

제가 생각보다 성과가 좋더라고요.(웃음) 그렇게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시작은 과외와 보습 학원이었지만, 입소문을 타면서 대치동 출강도 하고 대기업 출강도 많이 다녔어요.

최근엔 EBS를 시작으로 방송 일도 많아졌고요.

사실 인터넷 강의 강사로 활동할 계획이 있었던 건 아니에요.

그저 수업 듣는 친구들 보강자료를 위해 유튜브에 제 자료를 올리기 시작했는데,

컨텐츠가 마음에 드셨는지 그 영상을 보고 소통영어에서 연락을 주셨어요. 너무 감사한 일이죠.

인터넷 강의 강사로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고 봐주시면 돼요.

지금은 EBS와 소통영어에서만 저를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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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강사로 활동이 계획이 없었다면 소통영어가 연락이 왔을 때 고민이 되었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소통영어와 함께하게 된 이유가 있나요?


`소통영어`라는 이름부터 마음에 들었어요.

저는 외고 입시, 대학 입시를 위한 영어(=시험 영어)를 우선하여 공부했지만

사실 영어를 배워야 하는 진짜 이유는 써먹기 위해서거든요.

그래서 진짜 소통이 되는 영어를 배워야 한다, 실용적인 영어를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소통영어의 실용적 영어교육철학에 공감해서 관심을 두게 되었어요.

더불어 `소리로 통하다`는 소통영어의 숨은 뜻에 더욱 공감하게 되었는데

저도 쉐도잉으로 영어 실력을 크게 올렸기에 함께 하기로 했어요.

저는 100% 토종 한국인이에요. 유학, 해외 경험 없이 쉐도잉으로 영어 실력과 발음을 이렇게 만들었어요.

영어발음 좋아지는 법, 별다른 것 없어요.

제가 이 방법으로 성공했기 때문에, 자신 있게 가르쳐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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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강사님도 쉐도잉으로 영어 실력을 늘렸다고 하셨는데,

강사님이 생각하는 쉐도잉의 장점은 무엇일까요?


쉐도잉의 가장 큰 장점은 원어민이 진짜 쓰는 말, 말투, 억양을 배울 수 있게 되고

그 사람의 표정과 제스쳐를 통해 문화도 간접적으로 익힐 수 있다는 거예요.

하지만 초보자분들이 쉐도잉을 처음 시도할 때 문장단위의 쉐도잉을 하면 어려울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저는 단어단위의 쉐도잉도 추천해 드립니다.


실제로 제 강의를 들어보시면 단어단위의 쉐도잉도 많이 연습시켜드리고 있답니다.

제 강의를 들어보시면 때에 따라 밝게 혹은 부담스럽게 느끼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하지만 초보분들은 원어민들이 말을 할 때 어떤 표정과 억양, 제스쳐로 하는지 많이 보고 익히셔야 하기에

제가 일부러 이를 유도하기 위해서 더 많이 액션이나 표정을 풍부하게 하는 편이에요.

그러니 부담스럽다 느끼지 마시고, 스토리에 푹 빠져서 원어민이 된 것처럼! 잘 따라와 주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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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강사님의 강의, 어떤 분들이 들으면 좋을까요?


제 강의에서는 영어발음 쉽고 빠르게 좋아지는 꿀 팁 대 방출합니다!

꾸준히 듣고, 복습도 열심히 하신다면 절대 발음만으로 한국인, 아시안 소리 안 듣게 해드릴게요.


친구들 사이에서 '영어가 유창한 친구'

비즈니스에서 '영어 좀 하는 신뢰 가는 전문가' 

라는 인상을 주고 싶다면 제 강의를 수강해보세요:)


단, 완강하고 꾸준히 연습한다는 가정하라는 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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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강의 홍보 살짝 해주세요:)


공부는 스스로 해야 한다, 누군가 물고기 잡아주길 기다리지 말고 스스로 잡는 법을 터득해야 한다…. 등등, 너무 좋고 필요한 얘기들이죠. 근데 그렇게 하려니 자꾸 포기하게 되고, 재미없고, 머리 아프시죠? 중, 고등학생들의 10초 집중력으로 훈련된 접니다! 저는 무조건 쉽고 재밌게 가르쳐요. 학습의 틀 안에서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재미를 추구해요. 정신없이 빨려들어 듣고 나면, 남는 게 확실한 강의를 자신합니다. (한글로 발음을 써드리는 한이 있어도 바로 쉽게 적용하실 수 있게!!! ) 잡아주고 떠먹여 드릴게요. 여러분은 씹기만 해주세요(웃음)


제 강의는요, 이러한 특징이 있어요.

  1. 무조건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영어
  2. 단어단위의 쉐도잉
  3. 토종 마음 100% 이해! 바로 적용 가능한 소리 꿀 팁 대방출
  4. 강의 별 원포인트 레슨, 남는 게 확실한 강의

게 짧은 단어나 표현 위주로 쉐도잉 후 한 문장으로 이어서 쉐도잉하며

자연스럽게 인토네이션과 연음이 좋아지면 언제 이렇게 영어를 하게 됐나, 뿌듯해 하게 되실 거예요.